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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봄

 사무실의 봄

일상이야기 사무실의 봄 부동산전문변호사 2018. 4. 5. 15: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식목일입니다. 식목일에 비가 내리니 나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 봄을 맞아 사무실에 새 화분들을 들여 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식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사무실에 화분을 많이 놓아둡니다. 삭막한 사무실의 분위기가 화분들 덕분에 조금은 부드러워지는 듯 합니다.

양재 꽃시장이 근처에 있어 가끔 방문하여 분재나 식물들을 사 오곤 합니다. 지난 주말에 양재꽃시장을 방문했는데 따로 꽃 구경을 갈 필요가 없더군요 ^^ 시장에선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꽃 구경 제대로 하고 올 수 있습니다.

집 혹은 사무실 분위기를 바꾸려면 꽃시장에서 화분 몇 개만 들여 놓아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봄이라 꽃이 핀 분재들이 꽤 있었습니다.

모과나무와 사과나무입니다. 줄기도 굵고, 예쁜 꽃이 있어 이름을 물어보니 모과 나무라고 합니다.

못생긴 열매의 대명사인 모과의 꽃이 아름다워 의아했습니다. 아름다운 꽃이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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