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욱 변호사가 직접 작성하는 블로그입니다.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각색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 광고책임변호사 : 소병욱 반갑습니다.
소병욱입니다. 슬슬 개강 시즌이 다가오고 있네요.
새내기를 맞이하는 새터부터 개강 총회, 뒷풀이 자리까지... 술자리가 많아져서인지 사건 사고도 하나둘씩 생기고 있습니다.
남은 대학 생활이 저만치나 되는데 고소라니. 당황스러운 마음에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곤 하시죠.
난 당당하다! 하고 말입니다.
찬물 끼얹는 것 같아 유감입니다만, 지금 상황에선 끝까지 고집피운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절대요.
누명을 썼다고 여기저기 외쳐본다 한들, 곧이곧대로 믿어주는 사람은 없을 테죠. 지금부터는 기억나는 모든 상황을 일일이 하나씩 정리해두십시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도 억지로 끼워넣어선 안되고요. 그럴 땐 차라리 잘 모른다고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모든 과정에서 일관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24시간 제가 직접 전화 받습니다. 소병욱 변호사입니다...
원문 링크 : 대학생 강제추행, 누명 벗고 무죄로 마무리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