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의 ‘나미칠’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탤런트 최정원(26). 극중 타고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남자를 유혹하는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하고 있는 그는 1년4개월간의 공백 기간 동안 8kg을 감량했다.
“무엇보다 먹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대신 먹은 만큼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비하고 야식이나 군것질은 아예 안 했어요.”
살을 빼기 위해 식사를 거르기보다는 제때 챙겨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하는 그는 아무리 바빠도 하루 한 시간 이상은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한다. 1년 넘게 꾸준히 한 승마와 헬스 평소 승마를 배우고 싶었다는 그는 쉬는 동안 일주일에 3번씩 경기도에 위치한 승마장을 찾았다고 한다. “승마를 할 때 허리를 꼿꼿이 세우는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데 덕분에 자세교정이 되면서 온몸의 군살도 함께 빠졌어요.
지루하지 않은 운동이라 힘든 줄도 몰랐답니다.” 지금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유산소 운...
원문 링크 : 미칠이 최정원의 한방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