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삶의 하루하루가 힘겨운 이들과 마주하게 되면.같은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으면서 그렇게 함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에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그들도 마음적으로 여유가 있어 나름대로 행복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되면경제적 풍요로움만이 풍요로움은 아니라는것을 느낄 수가 있다.그러면서도 늘..
연말 연시가 되면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경제적으로 빈곤한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은 언제나 어디서나 쉽게 찾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누구나..
어릴 때부터 경제적 여유가 허락한다면 가난한 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은연중 갖게 되는것같다. 그렇지만 마음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고자 하는 생각은 좀처럼 갖게 되질 않는다이해심이 부족해서 남과 쉬이 다투고 억양을 높이는 ..아니면 뒤에서 쑥덕거리는 이들과는 상종을 하지 말라고 한다.
그렇게 이해심 없는 이들과 함께 하면 인생이 피곤해 진다고..그래서 이해심 없는 이들을 보면 화가 나고.. 왜 그런 ...
원문 링크 : 마음이 빈곤한 사람들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