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부터 늘어지는 기분 나를 이기는 힘.. 혹은 나를 속이는 힘이 아직 부족하다 다른 사람의 말한마디 말투 하나에 기분이 상하는 내가 간혹 철없다 내가 허용할 수 있는 범위는 어느정도일까..?
어떤 말이라해도 단지 말일뿐 순간의 실수 일수도 있는 지나면 덧없는 것이 말 말 말인데.. 왜 사람들은 그 말에 쉽게 상처받것인지 깊은 속내를 가지고 오랜 내공이 쌓인 이들도 간혹 한 마디 말을 평생 가슴에 품고 아파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모습을 보면 말 한 마디 내뱉을때마다 신중해야하는데 매일 수 없이 내뱉는 말에 신중이란 사실 무리일 수도 있다.
말하는 습관을 잘못들여서 평생 다른 이들 마음에 상처를 주며사는 그런 사람은 없어야한다. 조심하고 신중하다해도 간혹 실수를 하는게 사람이니까..
괜찮다고 괜찮다며 나를 다독이고 기분을 바꾸어 보려 호수공원을 오늘은 세바퀴 돌았다. 선거운동과 포근해진 주말탓인지 호수공원이 다소 시끄러웠지만 개의치않고 세바퀴를 무사히 돌고 .가볍게 몸풀기를 하고 집으...
원문 링크 : 무거운 주말 가볍게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