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땐 3초만 웃자...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 라는 말이 있다.
누구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많은 현인들이 말하길, 인생은 짧다고 하는데 그 짧은 삶을 인상을 구기며 살 필요가 있을까? 남들도 힘겨운 삶을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고도 웃을 수 없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웃을 준비가 안 된 사람이 아닐까?
어느 사찰의 스님들은 둥글게 둘러앉아 소리 내어 웃는"웃음 치료"라는 걸 한다. 이 웃음 치료는 특별한 것이 아니고 웃을 준비를 하고 있다가 종이 울리면 일제히 웃는 것이다.
그 자리에 모인 스님들은 기분이 좋건 나쁘건 무조건 웃어야 한다. 웃음의 감정은 곧바로 주위로 전염되면서 스님들은 정말 좋아서 즐겁게 깔깔 웃는다.
이런 스님들을 생각하며 이렇게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지금 자신만이 너무나 ...
원문 링크 : 힘들 땐 3초만 웃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