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19.12.16.애호박전과삼겹살데리야끼볶음

 2019.12.16.애호박전과삼겹살데리야끼볶음

2019.12.16.아침상차림 상차림- 애호박전.삼겹살마늘데리야끼볶음.비트피클.김치.흰밥 애호박을 마트에서 한개 990원에 구매해서 절반만 잘라서 부침가루 발라서 달걀옷 입혀서 호박전을 만들어 간장이나 캐찹을 찍어 먹을 수 있게 소스를 담아 상에 올리고 삼겹살과 마늘은 후추 살짝 쳐서 굽다가 데리야끼소스를 조금 얹어 간을 했다. 오늘 아침은 바빠서 큰아이 밥 먹고 출근 한 뒤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밥 먹고 난 뒤랑 먹기 전이랑 큰 차이는 없지만 밥은 절반으로 줄고 호박전도 5~6개 먹었다. 월요일아침은 출근길도 복잡해서 큰아이 서둘러 나갔다.

큰아이 나간뒤 대충 치워두고 나는 찜질방에 다녀왔다. 추운 겨울 찜질방은 의사들은 가지 말라고 하지만..

따끈한 불가마찜방은 여자들에게 힐링장소이다. 다만 위생은 개인적으로 신경써서 조심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