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 귀한 것 미국의 '동기부여' 연설가로 저명한, ‘노먼 빈센트 필’ 목사에게, 한 중년 남자가 찾아와 상담을 청했습니다. 실의에 빠진 듯 힘이 다 빠져 있는 그는 말했습니다.
“목사님, 평생 노력한 제 사업이 한순간 부도가 났습니다. 제 인생의 모든 것을 잃어버려 이제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와 가족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노먼 빈센트 필 목사는 종이와 팬을 꺼내고 말했습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리셨다고요?
그럼 부인은 있습니까?” “네, 항상 제 뒷바라지를 해주는 사랑하는 아내가 있습니다.”
목사는 종이에 ‘훌륭한 아내’라고 적었습니다. 목사는 중년 남자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자녀들은 있습니까?” “네, 항상 함박웃음을 짓는 착하고, 귀여운 세 아이가 있습니다.
가족들을 생각하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는 종이에 ‘착하고 귀여운 세 아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중년 남자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소중한 친구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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