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용기에 놀라거나 위축될 때 종종 잊어버리는 사실이 있다. 바로 그것이 철저하게 계획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간단한 결정에서부터 시작된다. 용기는 한순간에 결정된다.
나설것인지 물러설 것인지,도약할지 후퇴할지 결정하는 순간은 1분보다 더 짧은 시간이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용감하지 않지만 특별하게도 우리는 용감하다.
부끄러워도 단 몇 초 동안만 용기를 내면 우리는 위대해 질 수 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브레이브 본문중) - 서점에서 앞 줄에 있는 책들은 너무 광고성이 짙은거같아 이제 사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는데 이 책은 뭔가 조금 읽다보니 몇 줄 읽고 용기있는 마음만 생겨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무작정 집어들고 온 책이다. 요즘 부쩍 용기와 도전의 명약이 필요한 시점인가보다 - εз 하 늘날개 εз P109 우리가 두려워하는것은 결과다.
그래서 계속 고민하고 미룰 수 있기만을 바란다. '선택하지 않으면 잃을 것도 없지 않을까?'
당연히 잃을 게 있다. 그 순간을...
원문 링크 : 브레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