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숲은 확실히 봄과 여름에 볼 수 없는 그들만의 아름다움이 있다. 이른 아침이지만 그래도 12월 치고는 포근함이 있어서 그런지 근처 어린이집에서 야외학습 나온 병아리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평화롭고 고요한 겨울 숲을 보고 돌아오니 참 좋다 책속 한줄 - 곤경에 처했을 때 자신의 담담한 마음보다 더 든든한 협력자는 없다. 마음이 약해지면 다른 능력을 이용해서라도 약해진 마음을 강하게 다잡아야한다.
운명에 굴복하지 마라. 우리가 포기하면 운명은 우리를 더 가혹하게 몰아붙인다.
자신을 믿지않아서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모른 채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결국 몇 배 더 힘든 상황을 겪게 된다.
반면 스스로를 믿는 사람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할 줄 안다. 나아가 주위의 모든 것을 심지어 별자리까지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일 줄 알게 된다....
원문 링크 : 겨울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