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그닥 좋질않다 뭐하지 고민하다가 예쁜 가게가 많다는 노이바우에 가보기로 함 숙소에서 트램 한번 갈아타면 도착 이 근방이 전체적으로 가게가 많고 번화가다 노이바우 오스트리아 1070 빈 노이바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는 빈티지샵을 가보려고했는데 가면 지갑 파산각이라 안감.. 날씨 몹시 우중충 지나가다가 뭔가 예뻐서 들어가봤더니 여러 디자인제품을 파는 편집숍이었다 근데 가격이 몹시 사악함^^ 팩 하나에 7500원ㅋㅋㅋㅋㅋㅋ대한민국 살기 좋은나라..
구경 잘했습니다 또 정처없이 걷다가 프라이탁 발견 한국보다 훨씬 싸다고하던데 나는 애초에 이 브랜드가 이쁜지 모르겠음.. 뭔가 제품이 엄청 많았는데 뭘 사야될지도 모르겠고..ㅋㅋㅋ 요게 제일 색감도 그렇고 맘에들긴했는데 가방 백개인 사람이라 포기함 그리고 또 지나가다가 발견한 초콜렛가게!
외관도 너무 예쁨 제가 초콜릿 참 좋아하는데요 진짜ㅋㅋ작은 가게인데 온갖종류의 초콜릿으로 가득 차있다 물론 뭐가뭔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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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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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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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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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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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