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브레짜가 있어서 분유포트는 필요하지 않았는데 브레짜에 물 넣을때 한번 끓였다가 식힌 물을 넣을때 이전부터 쓰던 커피포트를 이용하여 사용했는데 얼마전 커피포트 안이 까맣게 되어 있는걸 보고 바로 새로 커피포트든 분유포트든 구매해야겠다고 마음 먹음 근데 커피포트보다 “온도 조절기능 및 유지 기능이 있는 분유 포트”가 나중에 꼭 분유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을것같아 분유 포트로 구매하게됨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커피 포트 브랜드가 많았는데 가격대도 천차만별이었음. 선택하고자 하는 분유포트는 이전 경험이 있어서 세척이 용이하도록 입구 부분이 넓을것.
복잡하지 않은 간단한 매뉴얼로 작동할 것, 가격대가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기본에 충실한 역할을 할 수있을것을 기준으로 선택하려고 했는데 홀리가 거기에 딱 부합하는 좋은 제품이었다^^ 제품을 받자마자 연마제를 닦아낸다고 키친타워에 식용유를 묻혀 닦아내니 안쪽에서는 거의 안나왔고 덮는 뚜겅 윗 부분에서만 아주 적게 묻어나왔다 사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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