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토 여름휴가로 보령할머니네가서 석탄박물관 갔다가 머드축제갔는데 폭우가 쏟아져서 비 맞고 놀았다. 어렸을 때 이후로 이런비 맞아보기 처음인데 눈뜨기도 힘들지만 너무 재미었다ㅋㅋ 사진은 차마 올릴수 없음..
점저로 고기먹고 밤늦게 형부가 잡아온 소라 삶아먹고 게 라면에 넣어서 먹고 할아버지 생일파티! 8.14 일 낮에 밑에 수영장에서 수영하는데 이수만 잠들어서 놓고 오고..
다같이 나와서 시골 놀이공원갔다가 카페갔다가 집으로~ (우리 남편만 없어..) 8.15 월 휴가 마치고 집으로 가면서 바다 오초갔다가 냉면먹고 우유창고 카페갔다가 집으로! 오는길에 운전 좀 했는데 막혀서 힘들었당. 8.16 화 예댱이네가 캐비 간다고해서 급 남편이랑 같이 가기로했는데 남편이 늦게 일어나서 따로갔다ㅋㅋ 암튼 기억에 남는건 그냥 개피곤ㅋㅋㅋㅋㅋㅋ 여독도 안풀렸는데 캐비에 에버랜드를 계속 이수 안고 다니니까 허리랑 어깨 부숴질거같았다..
이와중에 저녁엔 대게를 먹음. 너무 피곤해서일까 이번엔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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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22.8.13-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