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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9+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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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9+1565]일 전에 새벽에 분유타는데 힘들어서 잠시 밑에 앉혔다가 넘어지면서 체중계에 부딪혀 볼쪽에 멍든 이수...... 미안해 울애기ㅠㅠㅠㅠㅠ 언니네서 밤늦게까지 놀다가 집에감...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이수가 엄청 잘놀았다. 혼자 앉아서 노는데 왜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그리고 시골에서 기기 시작하더니 지금 며칠이나 지났다고 엄청 잘기고 앉았다가 눕고 누웠다가 앉고 한다ㅋㅋ 기특해!!!! 애들때문에 치워도 끝이 없음...

걍 계속 반복.. [D+240+1566]월 얼집에서 체육활동도 씩씩하게 잘하는 호슈!

넘 자랑스럽다️ 이슈는 엄마 12시쯤 부터 약속있어서 나갔다왔는데 사람들 만나는 동안 계속 잤다ㅋㅋ 고마워 우리 효자️ [D+241+1567]화 이수 왜이렇게 식탐이 많은겨ㅋㅋ 얘 앞에서 뭘 못먹겠다ㅠㅠ 그래서 복숭아 줬는데 무지하게 잘먹음ㅋㅋ 뺏으니까 울고불고 이수한테 이모네는 키카! 혼자 장난감 챱챱 빨면서 잘논다ㅋㅋ 상처난 호슈얼굴 속상..

저녁에 아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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