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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위반건축물 구제 지원 대책

 소규모 위반건축물 구제 지원 대책

서울시는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설치되었지만, 위반건축물로 분류된 소규모 건축물 문제 해결에 나선다고 한다. 최근 서울시가 조사한 결과, 전체 위반 건축물 중 주거용 건축물이 약 7만 7천 건으로 전체의 77%에 달하며, 특히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옥외 계단, 지붕, 새시 등 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물 설치 사례가 전체 위반건축물의 91%를 차지하고 있고, 이 중 72%가 20 미만의 소규모 위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위반건축물에 대해 기존 소유자가 설치했더라도 현재 소유자에게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는 불합리한 점과 2019년 관련 법 개정으로 부과 상한이 폐지되어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계속 있었다. - 서울시가 마련한 주요 지원 방안은 다음과 같다. 1. 위반건축물 상담 센터 운영 - 자치구 및 서울시 건축사회와 협력하여 상담 센터를 운영한다.

전문가가 상주하며 신축, 증축 등 건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 - 2. 이행강제금 감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