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에 생긴 푸글렌 서울 카페. 그동안 가봐야지 하고 있다가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주차는 양화진공영주차장에 하고 산책할 겸 걸었다. 🏻난 커피가 싫다.
🏻푸글렌 로고는 마치 우체국을 떠올리게 하는 제비갈매기 모양인데 다들 이 로고에서 사진 찍느라 바빴다. 노르웨이어로 fuglen이 '새'라는 뜻이라고 한다.
푸글렌은 노르웨이에서 60년대부터 있었던 커피 브랜드인데, 일본 도쿄에 지점이 있어서 다들 일본에서 먹고오는 커피였다. 그러다가!
드디어 서울에도 오픈을 하게 된 것. 근데 왜 일본과 한국에만 있는 거지..?
궁금 COFFEE MENU Shakerato latte 샤케라토 라떼 / Fuglen iced coffee 푸글렌 아이스커피 🏻푸글렌 커피는 처음 먹어보는 거라 가장 기본일 거 같은 아이스커피 한 잔 주문했고, 샤케라토는 그냥 궁금해서 시켜봤다. 샤케라토 커피도 처음 먹어보았는데 칵테일처럼 쉐킷쉐킷해서 만들어주셔서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전반적으로...
원문 링크 : [상수/카페] 푸글렌 서울_드디어 가본 푸글렌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