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차.München, Germany.2023.07.10. Mon.
님펜부르크 궁전 - 아우구스티너 스탬하우스 Augustiner Stammhaus - 뮌헨 프라우엔키르헤 - 호프브로이하우스 뮌헨 - 영국 정원 - 마리엔 광장 🏻🏻 🏻님펜부르크 궁에서 뮌헨 시티로 넘어와서 가이드님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러 왔다. Augustiner Stammhaus 라는 식당인데 이 곳도 역시 양조장이라고 한다.
🏻우선 맥주부터~~독일 맥주 진짜 맛있다. 🏻바이스부르스트 Weißwurst라는 흰 소시지인데 이렇게 따뜻한 물에 담가져서 나온다.
🏻이름 모를 음식. 아마 고기에 사워크라우트가 올라간 그런 맛이었던 것 같다.
🏻슈니첼도 있었고 감자 샐러드?같은 것도 있고 암튼 정말 한 가득 시켜주셔서 양껏 먹었다.
🏻프렛즐까지!! 🏻우리끼리 왔다면 메뉴판 해석하느라 한 세월에 그저 맥주랑 학센만 시켰을텐데..!
가이드 투어의 장점은 이렇게 현지 메뉴를 아무 고민없이 먹어볼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