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 🏻드디어 한 달 동안 준비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나를 축하해 주러 상수씨가 갈비를 먹으러 가자고 했다.
(사실 내가 골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수씨네 동네에 내가 눈독 들이고 있던 돼지갈빗집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드디어 가보기로!! 🏻이 집은 항상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궁금했습니다.
마침 루시가 좋아하는 갈빗집이길래 찾아와보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였던 특이하게 통돌이(?)
로 굽는 갈비의 모습! 미리 구워져 나오는 거라 냄새도 안 배고 좋았는데 한 편으로는 구우면서 먹는 거랑 그래도 다르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
🏻누가 구워주는 고기가 제일 맛있죠. 특히 갈비 같은 경우는 계속 뒤집어 줘야 하기 때문에 굽기가 상당히 귀찮은데 저렇게 통돌이로 굽는 걸 보니 덜 익거나 탈 걱정도 없을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이 일단 완전 많고 또 소통도 잘 돼서 친절한 느낌이 강했다. 평일 저녁에 갔는데 웨이팅도 있고..좀 기다리다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