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에서 양꼬치로 맥주 두 병반 때리고, 노래방 가서 다 소화시키고 2차를 왔다. 2차는 내가 좋아하는 홍대 간술집 수염! 여기 어릴 때부터 왔었는데 어릴 땐 이 분위기 맛을 잘 몰랐는데 이젠 좀 알 거 같다..!
🏻저도 참 좋아하는 집입니다. 홍대 올 때마다 들르려고 노력하는 집입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분위기 좋은 수염에 방문하였습니다. 생맥주 산미구엘 데킬라토닉 🏻여기 맥주는 저렇게 플라스틱 컵에 나오는데 카스는 3천원, 산미구엘은 4천원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다.
데킬라토닉은 6천원! 기본 안주로는 과자가 나온다.
🏻수염만의 감성인 플라스틱 컵 맥주입니다. 오늘은 단 게 좀 끌려서 데킬라토닉도 시켜보았습니다.
🏻상수씨가 찍은..mz샷.. 🏻이 느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사워 토마토 🏻수염은 주문을 테이블에 있는 큐알코드로 하는데, 메뉴 설명이 잘 나와있진 않아서.. 거의 메뉴 이름만 보고 시켜야 하는 판이다.
근데 우린 2차였고, 난 원래 상큼한 걸 좋아...
원문 링크 : [홍대/술집] 수염_2차는 맥주에 순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