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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 공증인증 - 많이 하는 #공증인증 중국서류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아포스티유 공증인증 - 많이 하는 #공증인증 중국서류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대명국제 이숙자 행정사 입니다.

오늘은 한국 체류 중 외국인들이 많이 사용하게 되는 본국 서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말씀 드렸다 싶이 본국의 공적 서류를 한국에서 사용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본국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아야 합니다.

아포스티유란 공문서 발행국 정부에서 정당하게 발행된 문서가 맞다고 확인해주는 증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나라의 권한 있는 당국이 협약 규정에 따라 문서의 관인 또는 서명을 대조하여 진본임을 확인하고 발급하는 인증서입니다.

아포스티유 협약이 체결되지 않는 국가일 경우는, 문서 발행국에 주재하는 외국공관의 영사확인을 받아야 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중국의 경우는 2023.11.부터 아포스티유 협약이 체결 되었기에 그때로부터 많은 비용과 절차를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본국의 공적 서류의 종류들을 정리해봅니다. 1. 위탁서/ 성명서 2.

무범죄기록증명서 3. 친속관계 / 부부관계 증명서 4.

출생증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