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이상된 시골 농가다.뒷편엔 대나무숲,그리고 숲속엔 토종닭들이...... 언제나 `마음의 고향`같은 집을 구상하기는 1년 하고도 6개월이 지났다.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들. 있어도 마음에만 두고 자주 가 보지 못하는 사람들.
그분들을 위한 작은 동산이다. 바쁘게 살아가던 도심생활을 접고 동대봉산 자락에 이터를 열게 까지는..................이제껏 살아온 고민과 갈등을 이터에...
님은 마음의 창 나는 그 창으로 세상을 보며 나는 그 창으로 숨을 쉰다네 ..정면에 보이는 큰채는 우리들70-80세대들의 옛모습 그대로 보존하였다.왼쪽부터 부억,큰방 ,대청마루,동쪽방순으로 되어있으며, 구들방이어서 직접 군불을 ......오른 쪽에 보이..........
가을의 문턱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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