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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쿠키 오마주 리뷰 닉 주디 사랑이 아니면 뭔데

 주토피아 2 쿠키 오마주 리뷰 닉 주디 사랑이 아니면 뭔데

주토피아 2가 9년 만에 돌아온 뒤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신드롬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토피아 2 단순한 속편으로서의 재미뿐만 아니라 디즈니 특유의 보편적인 주제와 깨발랄한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약스포가 포함된 주토피아 2 리뷰 시작할게요.

주토피아 2 애니메이션2025자레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 블로그 글 더보기 이번에는 '파충류'다! 주토피아 최초의 토끼 경찰 '주디'와 최초의 여우 경찰 '닉'.

영화는 전편의 사건이 해결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여긴 9년이 흘렀는데.

새로운 사건을 향해 열정을 불태우는 주디와 여전히 여유로운 닉은 갈등하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하다가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새로운 동물인 '게리'와 함께요.

포유류들의 도시인 주토피아에 100년 만에 뱀인 '게리'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지게 돼요. 선입견과는 달리 착해 보이는 게리와 함께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