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카드사 이벤트로 언주역 피부관리 오르떼 뷰티랩 방문하게 되었어요. 프리미엄 피부관리 샵 오르떼 뷰티랩 정가로 했을 때보다 훨씬 저렴한 체험가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오르떼 뷰티랩 아주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프라이빗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좋았어요. 관리 자체도 나쁘지 않았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내부 촬영 금지라 사진을 못 남긴 게 아쉬울 정도로요. 하지만 언주역 피부관리 샵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상당히 불쾌하고 황당한 일이 있었답니다.
지금부터 공익을 위해 제 경험을 공유드릴게요. 먼저 예약한 시간에 맞춰 도착한 저는 상담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상담실에 들어서니 한쪽 구석에 가운이 하나 걸려 있더라고요. 리뷰에서 자주 언급되는 ㅇㅇㅇ 연구원 이름이 써져 있었습니다.
물론, 상담은 다른 사람이 진행했고요. 이 직원의 명찰에도 이름 뒤에 연구원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아무래도 모든 직원들에게 연구원이라는 호칭을 붙이는 게 아닌가 싶었어요. 오르떼 뷰티랩 ...
원문 링크 : 언주역 피부관리 오르떼 뷰티랩 솔직 후기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