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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2장 11절/주님의 이름만 높이는 삶

 빌립보서 2장 11절/주님의 이름만 높이는 삶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립보서 2장 11절> 빌립보서 2장 11절 빌립보서 2장 11절 말씀을 통해 우리 신앙의 가장 깊은 본질에 대해 함께 나눠볼까 해요.

우리가 "예수님은 저의 주님이세요!"라고 고백할 때, 이 고백은 단순히 입술로만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저의 삶 전체를 주님께 기쁘게 드린다는 아주 소중한 약속이에요. 주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신다는 건, 이제 나 자신만을 중심으로 살지 않고, 내 마음과 제가 꿈꾸는 모든 계획,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소중한 미래까지도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린다는 뜻이기도 하죠.

세상은 저마다 자기 이름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어 하지만, 성경은 언젠가 모든 입술이 예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고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게 될 거라고 이야기해줍니다. 이 얼마나 위로가 되고 감사한 말씀인지요.

지금 제가 드리는 고백이 어쩌면 작은 씨앗처럼 느껴질지라도, 그 소중한 고백들이 차곡차곡 쌓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