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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끗 상대원동 빵집 베이커리(식빵,미니번,소금빵) 내돈내산,솔직후기

 빵끗 상대원동 빵집 베이커리(식빵,미니번,소금빵) 내돈내산,솔직후기

회사 근처에 생긴 빵집 이름이 너무 귀엽당 오픈 전부터 기다리다 오픈일에 갔는데 빵이 동이나서 못사고 다음 날에 다시 갔다. 그 뒤로 야금야금 몇 번 감 빵 진열장 맞은 편에 오픈 때는 없던 바테이블이 생겨서 회사 점심이 맛없던 날 안에서 먹었다.

밤식빵 5,000 소금빵 2,500 시나몬롤 4,500 밤식빵은 따듯할 때 먹었을 때는 맛있었는데 식으니까 애매했다. 밤이 가득 들어서 다시 에프에 데워먹으니까 엄청 맛있었다.

소금빵과 시나몬롤은 회사 친구가 먹었는데 한 입 뺏아 먹었을 땐 그냥 그랬다. 엄청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지난번에 미니번(2,000) 먹었을때는 버터맛이 아예 없고 그냥 마른 빵이어서 아주 별로였는데 종류에 따라 괜찮은 것도 아닌 것도 있는 듯 빵끗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62번길 33 RB21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