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밴드 투어 이후로 매일매일 원하는 반지가 바뀌면서 엄청난 고민에 빠진 백구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샤넬 내일은 부쉐론 모레는 까르띠에 매일 원하는 반지가 바뀐다 ㅋㅋ 마침 잠실 롯백에 부모님 선물 사러 갔다가 부쉐론, 까르띠에를 다시 보고 쇼파드를 추가로 보기로 했다. 백화점 간 김에 고민돼서 한 번 더 보는 반지 구경 선물 다 사고 밤 7시쯤 됐을 때라 까르띠에는 대기 마감이었고, 부쉐론, 다미아니, 쇼파드만 대기를 걸었다.
부쉐론 파셋 출처 : 부쉐론 공식 홈페이지 예쁘다.. 다시 껴봐도 예뻤다.
나는 로즈골드 좋아하는데 부쉐론은 실버색상도 예쁘다. 돈만 많다면 부쉐론에서 반지도 사고 목걸이도 사고 싶다.
쇼파드 아이스큐브 쇼파드 아이스큐브 화이트골드는 내 손에 안 어울리는 느낌이라 하게 된다면 나는 골드, 남자친구는 화이트골드로 하겠다고 다른 색으로 껴봤다. 두께도 고를 수 있었는데 나는 얇은 거로 남자친구는 두꺼운 거로 다이아 없이도 반짝거리고 깔끔해서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다...
원문 링크 : 웨딩밴드 미니 투어 | 부쉐론, 쇼파드, 다이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