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떠먹는 피치생 내돈내산 솔직후기 하루종일 기력없이 누워있다가 나 피치생 먹어야겠어 하니까 남자친구가 투썸오더를 보더니 2개 남았다고 해서 후다닥 나갔다. 떠먹는 피치생 1조각 6,700원 당장 나가서 5분도 안걸렸는데 딱 하나 남았다.
주문 중인 사람이 있어서 발을 동동 굴렀는데 다행히 내 앞 사람은 아이스박스를 주문해서 먹을 수 있었다. 망고생은 충분히 남아있었는데 회사 친구들이 너무 달아서 별로라고 했다 ㅋㅋ 뽀얗고 예쁜 분홍빛 원래 복숭아는 저 색이 아니어서 광고는 포토샵인줄 알았는데 진짜 핑크색이잖아!?
복숭아 한 조각 먹어보니까 절인 복숭아였다. 달콤하고 아삭한 복숭아 통조림 맛인데 많이 달지 않아 맛있다!
앞사람이 주문한 아이스박스 가루가 떨어졌나보다 ㅋㅋ 복숭아 콩포드가 아삭아삭 얼어있다. 해동이 다 되기 전에 팔리나보다!
콩포드에 다진 복숭아 과육이 조각조각 가득이다. 맛있다..!
생크림-자두잼-빵-복숭아콩포드-빵 생크림 적당히 달고 우유맛이 났고 자두잼은...
원문 링크 : 투썸 신상케익 피치생 내돈내산 솔직후기 (금귤생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