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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촌토성역 타코야키 트럭 킹타코 내돈내산 후기

 몽촌토성역 타코야키 트럭 킹타코 내돈내산 후기

지하철 내렸는데 사람들이 줄을 엄청 길게 서있었다. 타코야키 맛집인가 싶어서 나도 줄에 합류 이 날 말고는 줄 많지 않아서 사기가 어렵진 않은 것 같다.

몽촌토성역 영업일 매일 위치가 바뀌는데 몽촌토성역은 화,목 저녁에 오신다. 다른 요일에는 다른 곳에 가시는 듯!

요일 : 화,목 위치 : 몽촌토성역 3번출구 앞 시간 : 17시~24시 가격 : 5알 3,000원 | 10알 6,000원 (계좌이체만 가능한 듯..?) 킹타코라고 써있던데 일반 타코야키보다 커다랗다.

입안 가득 와앙 물고 먹을 수 있다. 저녁 대신 먹으려고 10알 샀다.

혼자 먹으면 5알이 나을 것 같고, 둘이 먹으면 10알해도 될 것 같다. 크기가 커서 그런지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마지막에는 좀 물려서 2알은 남길까말까 고민했음 아쉽게도 맛은 1가지 뿐이다.

줄 서있으면 몇 알인지만 물어보시고 계좌이체 화면 보여드리면 타코야키를 건네주신다. 매콤한 맛이 있었다면 덜 물렸을 것 같다.

집이 1분거리라 잰걸음으로 호다닥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