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수진역 푸르지오시티 이자카야 밤섬 후기 (내돈내산)

 수진역 푸르지오시티 이자카야 밤섬 후기 (내돈내산)

근처 살 때 오며가며 궁금했던 이자카야 밤섬. 지나갈 깨마다 숯불 냄새가 솔솔 나고 작은 가게에 사람이 꽉 차있을 때가 많아서 한번 쯤 가보고 싶었다.

옹기종기 모여 먹는 딱 일본스타일 같은 가게랄까 다찌석도 있고, 일반 테이블은 4개정도 있었다. 나무 인테리어가 아늑한 느낌을 더해준다.

화장실은 밖에 있고 조금 멀리 있는 편이라 맥주를 왕창 마시기엔 불편한 감이 있었다. 출처 : 밤섬 네이버플레이스 메뉴 주문 메뉴 산토리 생맥주 9,000 닭염통 2p 4,500 닭껍질 2p 4,500 토마토말이 2p 5,000 아스파라거스말이 2p 5,500 예상했던 것보다 꼬치 메뉴 종류가 많았다.

꼬치 메뉴는 단품 주문 시 최소 4세트를 주문해야 한다. 한 번에 4세트 다 주문하진 않아도 되고, 2세트 주문 후 나중에 2세트를 추가 주문해도 된다.

사케 종류가 많았고 하이볼도 있었지만 꼬치와 맥주를 간단히 먹으러 온 거라 생맥주를 주문했다. 생맥주는 산토리 생맥뿐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