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딧세 내돈내산 솔직 후기 밥먹고 친구가 즉석에서 찾은 카페 골목골목을 들어와서 뿅 나오는 카페가 비밀 아지트 같았다. 1층은 실내 계단 위 2층은 테라스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때도 있나본데 평일 오후라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지만 자리는 몇 개 안남아있었다. 절벽바위 같은 마당이 있고, 카페는 꼭 동굴 느낌이다.
실제로 볼 땐 가짜 벽이 티났는데 사진으로 찍어놓으니까 또 진짜 돌처럼 나와서 신기하다. 주문하러 가니까 돌에 붙은 메뉴판 정말 동굴 컨셉이었던 건가?
메 뉴 1인 1음료 (디저트 불포함) 테이크아웃 500원 할인 주문하고 넋놓고 보고있으니까 분위기가 꽤 맘에 든다. 자리가 바테이블 밖에 안남아서 앉았는데 테이블이 꽤 넓어서 불편하지 않았다.
피치 아이스티 7,500원 그라니따 7,500원 피치 아이스티 새콤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티 맛인데, 립톤 맛은 아니고 더 새콤! 한 맛이다.
그라니따 메뉴 설명에는 커피를 얼린 슬러쉬 식감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다른게 많이 가미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