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인간은 얄팍한 면이 있어서 타인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종종 착각한다.

 인간은 얄팍한 면이 있어서 타인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종종 착각한다.

행복은 스스로 찾는 것 "밥을 굶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생각해봅시다." 라는 숙제에 한 초등학생이 다른 사람의 불행에서 내 행복을 찾으면 안된다라고 써서 냈다.

예전에 돌아다니는 짤에서 본 건데 감명받아서 가끔 되새겼다. 요즘 읽는 책에 비슷한 맥락의 글이 있어서 찍어뒀다.

닭강정이냐 치킨이냐 빵 한 조각 먹고 운동하고 왔더니 도저히 배고파서 잠 안 올 것 같길래 닭강정 배달시켰다. 백구 먹으라고 반만 먹고 참았는데 백구는 한 개도 안먹었다.

내가 다 먹을걸... 백구는 사실 교촌치킨이 먹고 싶었나보다.

제발 남겼길 바라면서 집에 왔는데 엄청 많이 남겨놔서 기분이 좋았다. 나 왜 이불 없냐 아뉘...

자고 일어났는데 왜 이불 너가 다 갖고 있냐 강백구한테 한마디 했더니 내가 덥다고 이불 주고 덜덜 떨면서 잔다고 했다. 나 왜그래..?

너에게 성수를 보여주고 싶었어 전자방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