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667 코로나 전 가족여행으로 방문했었는데 이번엔 나 혼자 탑승하는 치앙마이행 비행기 대한항공 KE 667편에 몸을 실었다. 이번 인천 치앙마이 노선 비행에 투입된 기재는 B737-900ER 협동체 비행기이다.
국내선이나 일본 노선 외에는 해당 기종 탑승을 썩 반기지 않는다. 적어도 5시간은 앉아서 가야 하는데 3-3 배열에 좌석 간격이 30~31인치 사이이기 때문에 복도 쪽 말고 창가 좌석이면 이동이 너무 불편하다.
근데 창가 당첨 기내식 시간을 제외하고는 보통 다 좌석을 뒤로 눕히는데 너무 좁아서 화장실을 가려면 앞에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좌석을 잠시 원래대로 당겨달라고 부탁해 지나다녔다. 인천 치앙마이 노선이 아니더라도 이 기종을 탄다면 일단 복도에 앉는 게 편하다.
개인 모니터는 9인치의 구형 모니터이다. 엔터테인먼트는 기종 차이가 없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어느 순간부터 게임이 안보였다.
다른 기종도 마찬가지. 테트리스 자주 했었는데...
화면 아래 부착되어 있는 리모컨으...
#
KE667
#
대한항공비빔밥
#
대한항공치앙마이기내식
#
대한항공치앙마이노선
#
인천치앙마이
#
인천치앙마이직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