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타고 스위스로 출발하면 도착할 때가 저녁이기 때문에 하루 대충 쉬어갈 숙소가 필요했다. 그러나 스위스의 물가는 대단했고...
이번에는 숙소 예약을 한 달 전에 했지만 그마저도 다 매진이더라... 그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해 구한 취리히 숙소 그린마못 캡슐 호텔 후기를 풀겠다능..!
숙소 찾아가는 길 취리히 중앙역에서 사실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긴 하다. 한 15분 정도?
근데 짐이 많거나 날씨가 안 좋거나 하면 그냥 기차 타고 이동하는 것을 추천 기차로 이동할 경우 취리히 중앙역에서 Helmhaus 역이나 Stadelhofen, Bellevue 역으로 가면 된다. 역 배열한 순서대로 취리히 숙소까지 적게 걷는다.
그린피스가 생각나는 북극곰을 찾으면 알맞게 찾아왔다. 구글맵에 나타나는 지도 대로 보면 여기 계단을 약간 올라야 하는데 아무래도 짐이 무겁다 보니 엘베가 시급하다.
근데 엘베 있음!!!! 사진 속 이미지의 계단 있는 곳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다시 나가 왼쪽으로 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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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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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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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호텔
원문 링크 : [스위스] 취리히 숙소 그린마못 캡슐 호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