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에서 무료로 제공된 마사지 이용권은 이용 시 30분 단위로 한 세션만 이용 가능했고, 한꺼번에 여러 세션을 합쳐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예약이 빠르게 찼기 때문에 가능한 시기에 바로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되었다. 마사지 자체는 강한 시원함보다는 무료 혜택으로 받는 가치가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시내로 나가 하이디라오를 방문하는 일정도 있었다. 창가 좌석에서 식사를 원하면 예약은 필수이며, 하이디라오는 고기가 긴 형태로 제공되며 야채도 1/2씩 주문이 가능했다. 바다가 보이는 장소에서 식사하는 색다른 분위기도 추천되었다.
칼라 스파에서는 헤어 스파를 받았고, 판랑투어를 다녀온 뒤라 모래가 곳곳에 남아도 깨끗하게 씻겨지고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체감되었다. 샴푸가 마음에 들어 구매를 고려한 이도 많았으나 현장에서 구매 여부가 결정되진 않았다. 90분 코스가 인당 2만 원대 이하로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포한푹 포푹롱은 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뚝배기 쌀국수가 인기였고, 국물까지 싹 비우게 만드는 맛이 강조되었다. 롯데마트 방문은 특이한 제품이 많았고, 후기를 보면 맛있다는 반응이 다수였지만 실제 구매로 연결되지는 않는 사례가 많아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 25만 원대의 지출이 나온 것도 언급되었으며, 저렴하다고 덜 담다 보면 지출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음이 조언으로 남았다.
P2 카페에서는 망고 스무디와 코코넛 커피 스무디가 모두 맛있었고, 망고가 더 호평받았다. 이 모든 체험은 휴양지의 다양한 부대시설과 식도락 코스가 조합되어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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