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만나는 친구와 점심을 먹기로 한 오늘, 합정역 양화정에 다녀왔다. 합정 주민이었던 시절 종종 들리던 돼지갈비 맛집으로 과하지 않은 양념이 너무 내 취향인 곳이다.
평일 저녁엔 회식하는 직장인이 많고, 주말엔 외식하는 가족들이 많은 합정 맛집임 :) 합정역 8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여서 약속 장소로도 좋고 2시간 무료 주차까지 가능하다 (최고의 메리트) 합정 돼지갈비 맛집 양화정 (간판을 새로 바꾼 거 보니 많이 버셨나 보다? ㅎㅎ) 여름이라 숯불의 열기가 좀 두려웠지만 양화정 돼지갈비는 못 잃어 ㅎㅎ 합정 돼지갈비 맛집 양화정 메뉴판 합정 돼지갈비 맛집 양화정 1시가 넘은 늦은 점심시간인데도 사람이 제법 있었고.
친구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돼지갈비 2인분을 먼저 주문했다. (숯불구이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합정 돼지갈비 맛집 양화정 먼저 서빙되는 반찬들 (특별한 건 없음 ^^) 센스 있게 앞치마 2개도 챙겨주신다. 합정 돼지갈비 맛집 양화정 친구보다 먼저 도착해버린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