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소품샵 비옥 (BEOK) 한낮 잠시 해가 쨍한 순간이었다. 아아 한 잔 사들고 가는 길에 유난히 반짝이던 비옥 건물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지 ㅎㅎ 소품샵 구경이 일상이었던 시절엔 정말 자주 드나들었는데, 그동안 뜸했다 비옥.
들어가는 순간 정말 오랜만에 왔구나- 싶었는데 공간 연출도 바뀌고, 상품 수도 훨씬 많아지고 예전보다 빼곡 빼곡. 사람까지 붐벼서 보고 싶은 것만 쓱 서둘러 구경하게 됨ㅠㅠ 점심 산책길에 들린 소품샵 비옥 포토 덤프 시작- 홍대 소품샵 비옥 (BEOK) 한 벽면을 차지하던 마테.
너무 많아서 선택 장애가 올 수 있으니 주의 (샘플 사진이 있긴 함) 홍대 소품샵 비옥 (BEOK) 홍대 소품샵 비옥 (BEOK) 상품 진열 최댓값이란 이런 것일까? ;ㅁ; 상품이 많은 만큼 선택권이 넓어서 좋긴 한데 시각 자극에 민감한 나는 조금 어지러운 느낌 (늙은이라 더 그런 듯,,) 홍대 소품샵 비옥 (BEOK) 요즘 관심사 코스터- 최근에 다녀온 오브젝트 서교점에서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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