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23년 연말, 마일리지 항공권 알아보다가 발견한 2024년 유럽비즈니스석! 심지어 당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합병되기전 각각 항공사의 마일리지를 쌓아놓고있어서 파리in 로마 Out으로 항공권을 미리 결제했다.
이후 항공권결제하고, 그때가 올림픽기간이기도하고 사실 파리는 이전에 가봤었고 스페인에 가고싶어서 바로 일정을 변경했다. 다시말해, 파리 도착하고 바로 다음날 저가항공으로 스페인 바로 셀로나로 이동하기로 했다.
유럽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다. 파리에 도착한 공항은 샤를 드골(CDG), 그런데 다음 목적지로 가는 비행기는 오를리(ORY)에서 출발?!
예약 당시엔 몰랐던 이 ‘공항 간 이동’ 미션. 당황했지만 다녀와 보니 좋은 경험이기도 했고, 같은 상황을 겪을 분들을 위해 정리해본다.
파리에 도착한 공항은 샤를 드골(CDG), 그런데 다음 목적지로 가는 비행기는 오를리(ORY)에서 출발?! 예약 당시엔 몰랐던 이 ‘공항 간 이동’ 미션.
당황했지만 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