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올해는 정치적으로 정신없이 시작한 한 해여서 그런지~ 추운 날씨가 늦게까지 이어져서 그런지~ 봄이 왔나 싶을 때 바로 끝나가버리는 느낌이 매우 아쉬운 2025년이다. 역삼미소공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1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래도 벚꽃이 다 지기 전에 1번이라도 더 보겠다고~ (나름 벚꽃놀이?)
운동도 할 겸, 꽃도 볼 겸 평일에도 열심히 밤낮 산책을 즐겼다는 건 안 비밀.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60-2 여의서로윤중로 벚꽃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의도 벚꽃축제도 가긴 갔었는데, 다 질락말락이라 볼 게 없었다는 슬픈 사실 꽃을 보면서 기분 좋다 생각하면서도 든 생각이 산책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덥다. 벌써부터 이렇게 덥다고 느끼는 것은?
올해 무더위 가득할 여름이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