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날이 따뜻해진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날짜로 보면 봄의 끝자락이 어느새 다가와버렸다.
어느새 더워지고 있는 변덕 같은 날씨, 4월 끝자락인데도 할 일이 엄청 많은데 가족행사까지 겹쳐져 버렸다. 결혼하고 맞이하는 시어머님의 두 번째 생신, 음력으로 세다 보니 이번에는 어버이날 근처에 위치했기에 생일선물 + 어버이날 선물이 필요할듯하여 미리 준비한 선물 외 어버이날 선물을 서칭하기 시작했다.
작은 선물 하나에도 늘 진심을 담고 싶기에, 올해는 어떤 선물이 좋을까 나름 며칠간 천천히 고민해 보게 되었다. 원래라면 향기로운 생화 꽃다발을 좋아하지만, 먼 거리를 가서 선물을 전달해야 하기에… 생화 꽃다발은 이동하는 중 온도 변화로 인해 금세 시들어버리기에 이는 어쩔 수 없이 패스인지라 이번에는 조금은 색다르면서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걸로 골라보고 싶었다.
그렇게 눈에 들어온 게 바로 비누꽃 꽃바구니였다. 아이올라 비누꽃 꽃바구니 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