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요즘 AI 발전하는 속도를 보면서 느낀 건데, 진짜 “데이터가 답”인 시대 맞는 듯하다. 대학원 수업도 AI가 빠지지 않고, 논문에서도 딥러닝, 머신러닝 언급이 안 나오면 이상할 정도다.
근데 막상 내가 분석을 체계적으로 배운 건 언제였더라…? 사실 석사 때 SPSS로 분석해서 논문을 써봤고, 그 이후엔 “나도 파이썬 해볼까?”
싶어서 국가교육으로 R이랑 파이썬 기초는 수강했었다. 근데 이것도 계속 써버릇해야지 안 잊어먹는데, 안 쓰니까 다 잊어버린다.
Jupyter notebook은 뭐였더라? Java 코드 어떻게 짜는 거였지?
이런 상황 반복 잼 그러다가 회사에서 갑자기 AICE 자격증 바람이 불었고~ 급 흥미가 붙어버렸다. K-data 데이터 자격검정 다른 자격증도 같이 따면 좋겠는데?
싶어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알고는 있었지만 한동안 잊고 있던 ADsP자격증이 다시 떠올랐다. 호기롭게 “이것도 따보자!”
하고 검색창에 쳐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