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할 일이 많아지면서 잠을 줄였더니 몸이 카페인 없이는 못 살아를 외치는 듯한 느낌. 하지만 목이 계속 잠기는 게 아메리카노보다는 차가 좋을듯해서, 졸림에도 차를 마시면서 사투 중이다.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스르륵 졸고 있을 때가 있다는 거...! 하하.
커피 사탕 부족한 집중력 채움 코피코 슈가프리 커피 맛 캔디 어쩌다 금요일 휴무를 얻은 덕분에~ 긴 휴일의 마지막 날을 대청소와 함께하고 있는 나래율입니다. 휴일의 ... m.blog.naver.com 그럴 때마다 찾는 건 껌이나 캔디 등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찾게 되는데, 드라마 PPL 커피 캔디로 잘 알려진 코피코 사탕도 자주 애용하긴 하지만, (최근에는 그놈은 흑염룡 드라마에서 문가영 배우랑 최현욱 배우가 나눠먹는 걸 또 발견.
ㅎㅎ PPL 대단!) 자주 먹다 보면 특유의 커피 사탕 둥글면서 달달한 맛이 질리기도 한다는 거 그러다가 뭔가 좋은 아이템이 없을까 고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