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간식 정말 좋아해도, 양갱은 별로 안 좋아하는 나래율. 묘하게 텁텁하고, 인위적인 단맛 나는 그 느낌이 영~~ 그런데 우리 신랑은 종종 시어머님께 수제 양갱을 사다 드리던데, 그걸 보면서 "수제 양갱은 종류가 많은데, 시판과는 맛이 다르려나?"
하는 호기심이 슬쩍 생기긴 했었다. 이번에도 사실 신랑이 먹고 싶다고 해서 같이 맛보게 된 건데… 포장을 열자마자 보인 건?
'어? 이건 내가 알던 양갱이 아닌데?'
그거 보고, 먹을 생각 없다가 급작스레 한입만을 시전하게 되었는데~ 어라...? 이거 알던 맛이랑은 좀 다른데?
부드러운데 진한데, 생각보다 안 달다. 씹히는 맛이 있으니깐 먹는 재미도 있고, 확실히 고급 진 느낌.
딱 그때부터 수제 양갱에 대한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메고지고 수제 밤 양갱 가격 및 구매 사실 수제 양갱이라고 하면… 기본 3천 원대는 각오해야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근데 이건 놀랍게도, 스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