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요즘 카페를 잘못 다녀서 그런가? 카페 디저트가 괜히 그리운 날이 많아지고 있다.
택시 타고 출근하는 길에 디저트 카페가 눈에 보이면 시선이 멈춰지고, 예쁜 카페 가서, 좋아하는 디저트를 골라 먹는 게 생각보다 큰 사치라는 걸 느낄수록… (발가락 골절은 언제 낫는 건지 서러움) 더더더 생각나는 게 바로 크림브륄레였다죠… 신랑이랑 연애할 때 첫 데이트로 갔던 곳에서 먹었던 디저트 위에 캐러멜이 바삭하게 캐러멜라이징 되어있고, 숟가락으로 톡 치면 '딱' 깨지면서 나오는 그 부드러운 커스터드... 아직도 그 첫 한 입의 기억이 너무 선명해서, 크림브륄레만 보면 괜히 가슴이 몽글몽글해진다 근데 현실은 모닝빵+잼만 먹는 아침이 반복되니까 자꾸 그때 생각이 나는 거야.
‘아~ 그 부드러우면서 달콤 바삭한 맛… 또 느끼고 싶다…’ 하면서 말이지.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일본에서 온 마루와유지 크림브륄레 스프레드 에이스 마루와유지 크림브륄레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