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나뱅입니다. 여행이 점점 막바지를 달려가고 있네요.
오늘도 호텔 방 의자에서 블로그를 끄적여 봅니다,.... =v= 오늘은 좀 Geographical(지형적인)한 곳을 많이 둘러봤어요!
누가 보나 안보나 오늘도 사진 90프로 설명 10프로 덧붙여 설명하겠습니다! 안농!
아침을 먹고 ㅌㅌ 호텔을 나서줍니다 잠시 터키석을 판다는 보석상점에 가봤어요. 반짝반짝!
딱히 제가 소유욕은 없어서 그냥 나갔고 짹짹이(비둘기)가 많은 피죤(pigeon)밸리에 와 봤습니다. 제 인생살면서 비둘기를 제일 많이 보네요.
우치사르(비둘기 계곡)이라고도 합니다. 1TL(리라, 200원 정도)로 비둘기와 친구먹을수 있는 비둘기밥을 한컵 가득 살 수 있어요. 그 다음 조금 이동해서 카파도키아 파노라마라는 곳에 가 보았습니다.
그냥 대단한건 아니고 antique한 커피숍에 조금 멋진 풍경이 있을 뿐이에요 약간 요런 풍경? 여기가 괴레메에요!
약간 애매한데..일대가 그냥 그렇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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