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나뱅입니다 원래같으면 한국에 있겠지만 지금은 브루나이 Empire Hotel(제국 호텔)에 있는데요! 호텔 로비.
기둥의 금색은 실제 금으로 도금한겁니다. 와, 침대 정말 편하네요.
국왕이나 귀빈들이 사용했던(또는 하는) 호텔이고 이 브루나이가 산유국이라서 돈이 또 많아서...완전 호화판 그 자체입니다. 침대랑 이불이랑 해서 침구류만 1,500만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1500만 플러스 알파알파알파..)
(이 이모티콘이 딱 어울리네요) 그리고 지금 이 문단을 쓰는 시점, 전 그 비싼 침구류 위에서...뒹굴..하고 있습니다 오전 4시, 숙소 도착후 찍은 사진이에요 호텔 내부는 이렇게 생겼구요, (TV특 : 한국방송국인 KBS, Arirang나오고, 이슬람권의 CNN인 알 자지라 방송도 나옵니다. 아랍어 천지지만요) 화장실은 따로 뭐 찍고 싶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찍기전에 다 사용했으니까요) 찍었습니다. 오른쪽 뷰 왼쪽뷰 세면대 2개에 샤워룸과 변기룸(?)
이 따로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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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적인 브루나이 여행기 - 호텔&여행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