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이러한 행사는 매번 참석자로만 참석하다 WPF 세션으로 첫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발표의 내용이나 자세를 어떻게해야할지 많은 생각과 시나리오를 그렸지만 역시..
이상과 현실은 너무 멀었네요. 이번 발표 내용을 아래와 같이 회고 겸 요약 해보겠습니다.
'WPF 현대적 재해석 아발로니아' 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WPF세션이지만 다른 프레임워크 소개한 이유는 기존 WPF 데스크탑 앱을 크로스플랫폼인 아발로니아를 통해 다양한 os에 확장할 수 있게 해보기 위한 기반을 다져보기 위해 해당 주제로 정하였습니다.
핫리로드 라이브러리 적용과 WPF로 그려진 XAML을 Avalonia에 사용되는 XAML로 컨버팅을 중점으로 Button 이벤트 소스, 로또 조회 프로그램, 데이타 그리드 랜덤 출력 프로그램, DevTools 관리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핫리로드 라이브러리 적용의 경우 어설픈 라이브코딩 실력으로 짜잔 하는 것을 보여드리진 못했습니다.
(무대에 내려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