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ilot의 제약을 느끼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든다. “그럼 Agent Framework에 Copilot 붙이면 되잖아?”
그래서 등장하는 게 OpenCode + GitHub Copilot SDK(Pro 이상) 조합이다. 기술적으로는 된다 구조만 보면 멋지다.
OpenCode: Agent 오케스트레이션 GitHub Copilot SDK: 코드 잘 짜는 LLM JSON 기반으로 Agent 동적 생성 자동 코드 생성, 수정, 리뷰 이론적으로는 완벽하다. 그런데 현실은 다르다 문제는 딱 하나다.
Copilot은 SDK로 쓰는 순간, Chat이 아니다. OpenCode에서 Copilot을 쓰는 건: Copilot Chat Copilot SDK = request 기반 호출 즉: Agent 하나가 한 번 생각할 때마다 request 여러 Agent면 n배 자동 루프면 지옥 “가능”과 “실용”은 다르다 이 조합은 이런 경우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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