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처럼 펼쳐진 꽃잎에 알록달록한 줄무늬를 가진 꽃을 보신 적 있나요? 그렇다면 그 꽃은 알스트로메리아에요ㅎㅎ 흔히 ‘페루 백합’이라고도 불리는데, 실제 백합과는 전혀 다른 종류이고 남아메리카가 원산이에요.
특징 줄기가 곧고 꽃이 풍성하게 달려 부케나 꽃바구니로도 인기가 많아요. 꽃잎에 고운 줄무늬가 들어 있어 멀리서 봐도 눈에 잘 띄어요.
꽃 하나하나가 나비처럼 퍼져 있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있어요. 꽃말 색상은 정말 다양해요.
분홍, 노랑, 주황, 보라, 하양, 연보라, 빨강, 살구빛 등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골라서 키울 수 있어요. 이 색에 따라 꽃말도 조금씩 달라져요.
분홍색은 사랑과 우정을, 노란색은 희망과 기쁨을 의미하고, 보라색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깊은 마음, 신비로운 감정을 담고 있어요. 전반적인 꽃말은 ‘우정’이나 ‘헌신’, ‘변치 않는 사랑’이기 때문에 친구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참 잘 어울리는 꽃이에요.
꽃다발로 받았을 때도 오랫동안 시들지...
원문 링크 : 알스트로메리아 꽃말 키우기 (씨앗, 모종)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