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끼똥이에요! 오늘은 하늘을 찌를 듯 웅장하게 늘어서 보는 사람을 압도하는 나무, 개잎갈나무를 소개할께요 개잎갈나무 (히말라야시더) 개잎갈나무의 학명은 Cedrus deodara 에요 영어권에서는 히말라얀 시더라고 불리며, 서양에서 장수와 품격을 상징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어요 인도, 네팔,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의 고산지대가 원산지에요 겨울에도 잎이 지지 않는 늘푸른 나무에요 ㅎㅎ 30~50m까지 쑥쑥 크고 지름이 3m에 달할 정도로 거대해서 아래서 올려다보면 목 아픈 그 나무에요 한국에서도 잘 자라지만, 테라스에 하나 심어볼까?
이런 건 안 돼요 얘는 대형 정원, 공원, 캠퍼스가 어울리는 친구거든요ㅎㅎ 특징 먼저 잎부터 애기하자면 소나무처럼 두 개씩 짝짓는 게 아니라, 긴 가지에서는 혼자 솔로, 짧은 가지에서는 15~20개가 뭉쳐서 동글게 나와요 빛을 받으면 살짝 은빛이 도는 초록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수피는 어릴 땐 회갈색 매끈한데, 나이 먹으면 갈라져서 중후해져...
원문 링크 : 개잎갈나무 포토 열매 학명 특징 잎 수피 솔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