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꽃 진달래 차이와 개화 시기, 지는 시기 총정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달래의 또 다른 이름이 참꽃이에요 예전부터 먹을 수 있는 꽃을 '참꽃'이라 부르고 독성이 있어 못 먹는 철쭉을 '개꽃'이라 부르며 구분해왔어요! 대구 비슬산처럼 영남 지역에서는 참꽃이라는 명칭을 훨씬 더 친근하게 사용해요 개화 시기, 지는시기 진달래는 기온에 아주 민감한 꽃이에요 하루 평균 기온이 5도 이상이면 꽃봉오리가 부풀고 10~15도 정도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 본격적으로 꽃을 피워요 남부 지방: 3월 중순부터 개화 시작 중부 지방: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 개화 개화와 만개 꽃망울이 터진 후 약 7~10일 정도 지나면 산 전체가 분홍빛으로 물드는 절정을 맞이해요 낙화 만개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꽃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초록색 잎이 돋아나며 내년을 기약해요 참꽃(진달래)의 특징 선화후엽 잎보다 꽃이 먼저 피어나서 가지마다 분홍색 꽃송이만 가득 달려 있는 장관을 연출해요 식용 가능 꽃수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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